적의 특징 및 실제 위협
‘폭풍을 부르는 파라솔 성(임시)’은 SP 스테이지 ‘파천황 예보’에 등장하는 무속성 적입니다. 체력은 10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2,950이라는 매우 긴 사거리를 지니고 있으며, 범위 공격을 구사합니다. 또한 100% 확률로 60프레임 동안 아군의 움직임을 멈추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선 유지에 큰 방해를 줍니다.
이 적은 파동, 열파(열파), 폭파(폭파), 날려버리기, 멈추기, 느리게, 공격력 감소 등 다양한 방해 효과에 대해 면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상태 이상이나 범위 방해를 주력으로 삼는 편성은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초경계! 거대 폭풍우 발생(10000000% 배율) 또는 경고! 뇌우 발생(3000000% 배율) 스테이지 도전 중일 때
- 우선 판단 기준: 적의 긴 사거리(2,950)와 100% 확률의 멈추기 특성, 각종 방해 면역을 확인합니다.
- 다음 행동: 멈추기 무효 능력이 있거나 사거리 밖에서 유효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수단을 검토하고, 파동·열파 등의 방해 메커니즘에 의존하는 편성을 배제합니다.
실전 FAQ
Q. 아군 캐릭터가 계속 멈춰서 공격을 못 합니다. A. 이 적은 100% 확률로 6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멈추기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사거리를 활용할 수 있는 편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파동이나 열파로 원거리에서 처리하고 싶은데 먹히지 않습니다. A. 파동, 열파, 폭파, 날려버리기, 멈추기, 느리게, 공격력 감소 면역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당 효과를 기대하는 전술은 피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