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와 소우마의 실제 특징과 위협 요소
카노와 소우마(No.463)는 '흰 적' 속성을 가진 적 캐릭터로, 사거리 220의 범위 공격과 함께 100% 확률로 Lv2 파동(사거리 667.5)을 발사하는 공격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기본 공격 사거리는 220으로 짧은 편이지만, 파동이 터지면 최대 667.5 사거리까지 피해가 닿기 때문에 후방에 있는 원거리 아군 캐릭터까지 안전하지 못하다는 점이 가장 큰 위협입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대응 행동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대응 방안입니다.
- 파동 무시 혹은 파동 스토퍼가 없는 초보자·중기 사용자 상황: 적의 사거리 내에 일반 라인딜러를 다수 배치하면 파동에 의해 전선이 한 번에 무너집니다. → 사거리 밖에서 공격하거나 파동 차단 수단을 준비해야 합니다. → 파동 스트퍼나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편성합니다.
- 흰 적 중심의 구성으로 밀어붙여야 하는 상황: 카노와 소우마는 흰 적 속성이며 100% 파동을 동반하므로 일반 탱커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 흰 적 대상 특화 유닛 및 파동 무효/정지 능력이 있는 대항마를 확인합니다. → 고양이 히트맨, 아이언 냥이, 세뇌된 고무 고양이 등 흰 적 및 파동에 대응 가능한 캐릭터를 투입합니다.
효과적인 추천 캐릭터와 선정 이유
- 고양이 히트맨 (제3형태): 흰 적에게 초 데미지(3배)를 주며, 원거리 범위 공격과 함께 파동 및 멈춤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카노와 소우마의 파동 위협 속에서 안전하게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 아이언 냥이 (제3형태): 흰 적에게 맷집이 좋고(피해량 1/4), 100% 확률로 공격력을 낮추는 동시에 '파동 스토퍼'를 가지고 있어 후방 아군을 파동으로부터 확실하게 보호합니다.
- 세뇌된 고무 고양이 (제3형태): 흰 적에게 초 맷집(피해량 1/6) 능력을 보유하여 전방에서 든든한 고기방패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일반적인 벽 캐릭터만으로 카노와 소우마의 파동을 막을 수 있나요? A. 일반 벽 캐릭터는 파동 데미지를 그대로 받기 때문에 쉽게 녹아내립니다. 파동 스트퍼나 파동 무효 능력이 있는 캐릭터를 함께 사용해야 전선 유지가 수월합니다.
Q. 사거리가 짧아 보이는데 왜 원거리 유닛이 맞나요? A. 기본 사거리는 220으로 짧지만, 100% 확률로 발동하는 Lv2 파동이 사거리 667.5까지 뻗어나가기 때문에 후방의 원거리 아군도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