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캐릭터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해당 적은 고대종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부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떠있는 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체력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공격력이 100% 상승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후반 전투에서 큰 위협이 됩니다.
또한 원거리 공격과 전방위 공격(-300~300)을 구사하며, 100% 확률로 600프레임 동안 특수 능력을 봉인하는 '고대 저주'를 시전합니다. 사거리 짧은 아군이나 특수 능력에 의존하는 편성은 저주와 고위력 공격에 쉽게 무력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 내 상황: 고대 저주와 체력 50% 이하 공격력 증가로 아군 전선이 순식간에 무너질 때
- 우선 판단 기준: 적의 공격 속성과 저주 부여 시간, 그리고 체력 절반 이하 진입 시의 폭딜 타이밍을 확인
- 다음 행동: 고대종 특화 맷집이나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유효타를 누적할 수 있는 캐릭터를 배치하여 전선을 유지하고, 체력 50% 이하 구간에 진입할 때 메즈 및 폭딜을 집중하여 빠르게 제압
실전 FAQ
Q. '부유'해 보이는데 떠있는 적 아군 캐릭터를 써도 되나요? A. 데이터상 '떠있는 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떠있는 적 대상 효과는 적용되지 않으며 오직 '고대종' 속성 대응책을 준비해야 합니다.
Q. 고대 저주에 걸렸을 때 가장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A. 100% 확률로 600F 동안 특수 능력이 봉인되므로, 능력 의존도가 높은 아군은 저주 범위 내에서 무력화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사거리 밖에서 공격하거나 저주를 무효화하는 수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