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공격과 파동이 핵심입니다
대천사 개복치는 천사·초생명체 속성의 적입니다. 첫 타는 -300~450, 두 번째 타는 451~751 범위를 공격하며, 두 번째 공격에는 느리게 효과와 레벨 7 파동이 붙습니다. 파동은 매우 먼 후방까지 닿으므로 일반 방패 뒤에 둔 공격수도 함께 피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대응이 효과적인가요?
파동 무효나 파동을 막는 수단이 있다면 후방 전력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천사 또는 초생명체 대항 화력과 맷집도 도움이 되지만, 파동 대응 없이 속성만 맞춘 캐릭터를 쌓으면 한 번에 정리될 수 있습니다. 공격 시작이 느린 편이므로 생산 타이밍을 맞춰 먼저 피해를 넣거나, 공격 뒤 빈 시간에 전선을 복구하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통하지 않는 방해를 확인하세요
대천사 개복치는 멈추기와 공격력 저하를 무효화합니다. 이 두 방해에 의존하기보다 느리게·날려버리기처럼 실제로 통하는 수단이나 직접 화력, 맷집을 선택해야 합니다. 대강림 후반부에서는 보스만 보지 말고 함께 나오는 적을 정리할 범위 공격도 남겨 두세요. 파동 때문에 무너진다면 화력보다 파동 대응을 먼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